'슈츠' 패트릭 아담스, 마지막 시즌에 복귀 예고 [TD할리웃]
2019. 06.04(화) 15:42
패트릭 아담스
패트릭 아담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할리우드 배우 패트릭 아담스가 TV시리즈 '슈츠'로 돌아온다.

미국 연예매체 더랩은 3일(현지시각) "USA네트워크 TV시리즈 '슈츠' 시즌7을 마지막으로 시리즈를 떠난 패트릭 아담스가 마지막 시리즈인 시즌9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패트릭 아담스는 '슈츠'에서 천재적인 두뇌를 가진 위장 변호사 마이크 로스 역을 연기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어 시즌7의 스토리상 레이첼 제인(메건 마클)과 함께 시애틀로 떠나며 시즌8에는 등장하지 않았다.

보도에 따르면 패트릭 아담스는 극 중 레이첼 제인의 남편으로 시즌 중반에 출연할 예정이다. 또한 주인공 하비 스펙터(가브리엘 막트)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출 것이라고 알려져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슈츠'는 9번째 시즌을 마지막으로 종영을 예고했다. 하지만 '슈츠'에 등장하는 캐릭터 제시카 피어슨(지나 토레스)의 이야기를 담은 TV시리즈 '피어슨(Pearson)'의 예고가 이어지며 팬들의 아쉬운 마음을 달랬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USA '슈츠'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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