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따 "티셔츠 구매 멈춰달라, 하루만에 4억원 벌었다"
2019. 10.04(금) 18:00
염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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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래퍼 염따의 독특한 요청이 눈길을 끈다.

염따는 4일 오후 자신의 SNS에 한 편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염따는 "자고 일어났더니 하루 만에 4억원을 벌었다"며 "정중하게 부탁하겠다. 제발 구매를 멈추기 바란다. 더이상은 안 된다"고 애원했다.

염따는 자신의 온라인 쇼핑몰을 론칭해 후드티셔츠, 반팔티셔츠, 슬리퍼 등을 판매하고 있다.

해당 사업을 통해 하루만에 4억원을 벌었다는 염따의 말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끝으로 염따는 "오늘(4일) 창모와 염따의 앨범이 발매되니 앨범이나 들어달라"고 당부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해당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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