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훈X김재희, 포크콘서트 ‘낙원동연가’ 시즌2 세 번째 무대 오른다
2019. 10.21(월) 14:13
낙원동연가 임지훈 김재희
낙원동연가 임지훈 김재희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사랑의 썰물’ 임지훈 ‘애증의 강’ 김재희가 포크콘서트 ‘낙원동연가’ 시즌 2 세 번째 무대 오른다.

오는 10월 30일 오후 8시 서울종로 모두의극장(낙원상가 5층)에서 ‘사랑의 썰물’, ‘꿈이어도 사랑할래요’ 임지훈, ‘애즈의 강’, ‘누구라는 그사람’의 김재희가 7080 포크콘서트 ‘낙원동연가’ 시즌 2 세 번째 무대에 오른다.

‘낙원동연가’는 통기타 문화 활성화를 위해 매주 토, 일 저녁 7080 시절을 되살리는 통기타와 그시절의 노래가 주축이 된 공연으로 2018년 6월 시작 지난 6월 시즌 1을 마치고 올해 9월 18일 청바지축제(해바라기. 이동원. 위일청)를 시작으로 시즌 2의 서막을 알렸으며 10월 17일 두 번째 무대 전영록이 매진을 기록 중년문화의 부활을 알리고 있다.

그 세 번째 무대에 임지훈, 김재희가 나섰다. 그 이유가 남다른데 이 공연의 제작, 연출, 사회를 담당하고 있는 리 엔터테인먼트 이영민 대표와의 두터운 친분으로 이뤄졌다고 한다.

이번 공연에서 임지훈, 김재희는 자신들의 히트곡과 올드팝 메들리 등 다양한 노래를 통기타와 함께 들려준단다.

오픈무대는 5인조 혼성 포크그룹 ‘해피 바이러스’가 나서며 진행은 제작자 이영민이 맡아 웃음을 선사한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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