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여자아이들 ‘Uh-Oh’, 하드캐리 지민 덕분에 성공?
2019. 11.30(토) 20:40
여자아이들 Uh-Oh
여자아이들 Uh-Oh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놀토’에서 여자아이들의 ‘Uh-Oh’이 문제로 출제됐다.

3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는 A.O.A 멤버 지민과 설현이 출연했다.

두번째 문제의 주인공은 여자 아이들이다. 여자 아이들의 ‘Uh-Oh’가 문제로 출제됐다. 최신곡이라는 점에서 도레미들은 당황해 했다. 하지만 지민과 설현은 이미 들어본 곡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도레미 멤버들은 유일하게 ‘천사 같은’ 구간만을 제대로 들었다. 그 중에 혜리는 ‘사탕 발린 말도’를 정확하게 들었다. 설현은 문제 구간 후반부를 정확하게 듣고는 자신의 답이 확실하다고 했다. 지민은 모든 구간을 받아 적었다. 그 결과 지민이 원샷을 받았다.

두 번째 문제의 구간은 ‘베풀거나 내주거나 천사 같은 Hello 달콤하게 사탕 발린 말도’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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