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계자들’ 성현아 “몸이 부서져라 일 배우고 있어”
2019. 12.02(월) 17:12
후계자들 성현아
후계자들 성현아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배우 성현아가 TV조선 ‘후계자들’ 촬영 과정을 밝혔다.

성현아는 2일 서울 광화문 씨스퀘어빌딩 라온홀에서 열린 ‘후계자들’ 기자간담회에서 “온 몸이 부서져라 일을 배우고 있다”며 “방송 생활 중 체력적으로 가장 힘들게 촬영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처음 제의 받고 잘 해낼 수 있을지 고민을 많이 했다. 링거를 맞아야 할 정도다. 약을 달고 산다”고 자신의 진정성을 언급했다.

또한 “집에서 소화해야 하는 미션이 있을 때 아들한테 한그릇씩 떠주기도 했다. 촬영이 많다 보니 얼굴 못 보는 날이 좀 많아 아들이 싫어하기도 하는데 그래도 닥치는 대로 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후계자들’은 한 때 인기스타였지만 힘든 시련을 겪고 재기를 꿈꾸는 연예인 3명과 어려운 환경 속에서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3명의 일반인이 각각 서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노포식당에서 후계자로 선정되기 위해 경쟁하는 프로그램이다.

‘후계자들’은 오는 11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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