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흰 "중학생 3학년 때 가수 꿈꾸기 시작"
2019. 12.12(목) 15:40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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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컬투쇼'에서 흰이 가수를 꿈꾸게 된 계기를 밝혔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가수 흰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황치열이 스페셜 DJ로 나섰다.

흰은 "다섯 살 때부터 TV에 나오는 멋진 언니, 오빠들을 보며 '나도 TV에 나오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흰은 "가수라는 꿈을 구체적으로 꾸기 시작했던 것은 중학교 3학년 때부터"라고 이야기했다.

흰은 "내가 노래를 잘하는 지는 몰랐는데, 친구들이 내 노래를 듣고 예술고등학교 진학을 추천하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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