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억의 여자’ 조여정·길해연, 위험한 악마의 거래
2019. 12.18(수) 22:41
99억의 여자 조여정 김강우 정웅인 오나라 이지훈 길해연 서현철 현우 유영재 신수현 양현민 김도현 흑곰 9, 10회
99억의 여자 조여정 김강우 정웅인 오나라 이지훈 길해연 서현철 현우 유영재 신수현 양현민 김도현 흑곰 9, 10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길해연과 조여정이 위험한 거래로 결탁했다.

18일 밤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극본 한지훈·연출 김영조) 9, 10회에서는 정서연(조여정), 강태우(김강우), 홍인표(정웅인), 윤희주(오나라), 이재훈(이지훈), 윤호성(김병기), 이유리(옥예린), 장금자(길해연), 오대용(서현철), 강태현(현우), 김석(유영재), 지하나(신수현), 김도학(양현민), 서민규(김도현), 흑곰(구성환)을 둘러싼 파란만장한 돈 이야기가 그려졌다.

99억의 어마어마한 돈을 빼돌릴 곳이 필요한 서연은 이날 장금자를 찾아갔다. 그는 금자에게 “할머니 빚 갚아줄테니 내 돈 빼돌리는 방법 좀 알려달라”고 부탁했다.

서슬 퍼런 눈빛을 지닌 장금자는 그 돈을 잃어버린 사람이 혈안이 돼 있을 것이라며, 서연에게 위험한 경고를 날렸다.

서연 역시 금자의 말이 마음에 걸리는 눈치였지만, 남편 홍인표에게서 탈출하는 것이 목표인 그에게 이 위험한 거래는 필연이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99억의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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