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길이 다시 산다’ 김한길·최명길, 황신혜와 강원도 여행
2020. 01.13(월) 16:12
길길이 다시 산다
길길이 다시 산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길길이 다시 산다’에 황신혜가 출연한다.

13일 방송될 채널A 예능프로그램 ‘길길이 다시 산다’ 8회에서는 길길 부부가 30년 절친 황신혜와 여행을 떠난다.

최근 녹화에서 황신혜는 과거 한 드라마에서 최명길을 만나 급속도로 친해지게 된 사연과 길길 부부의 사랑의 메신저 역할을 했던 일화를 털어놨다.

이어 황신혜는 길길 부부의 첫째 아들의 소개팅 자리도 주선하고 있다며 또 한 번 사랑의 메신저 역할을 자처해 길길 부부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속초 동명항을 찾아간 세 사람은 먼저 잡아 온 양미리를 그물 작업하고 있는 이들과 마주쳤다. 어민에게 양미리를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비결을 배워 그 자리에서 바로 맛보며 여행을 즐겼다는 후문이다. 13일 밤 8시 4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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