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는 사랑을 싣고' 유태웅 "'빈센조' 출연, 악의 축에 한 획 그어"
2021. 06.16(수) 20:44
TV는 사랑을 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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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배우 유태웅이 드라마 '빈센조'를 언급했다.

16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90년대 청춘스타였던 배우 유태웅의 7전 8기 드라마틱한 인생사가 공개됐다.

이날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등장한 유태웅은 자신의 근황에 대해 "동양대학교 공연영상학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라며 후배 양성에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유태웅은 최근 tvN 주말드라마 '빈센조'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오랜만에 작품으로 인사드린 것 같다. 악의 축에 한 획을 그었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그는 찾고 싶은 인연을 밝혔다. 유태웅은 "사실은 본 적도 없다. 통화만 한 사이다. 여성분이다. 제가 알고 있는 건 그분의 성함밖에 없다. 10여 년 전에 어떤 기사를 봤는데, 저를 아주 절실하게 찾는 기사였다"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TV는 사랑을 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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