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는' 백일섭 "전성기 시절 별명 '명동 빗자루', 여심 휩쓸고 다녔다"
2021. 06.30(수) 20:41
TV는 사랑을 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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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배우 백일섭이 전성기 시절을 회상했다.

30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배우 백일섭이 출연해 인연 찾기에 나섰다.

이날 김원희는 "전성기 시절 백일섭 선생님이 남성적인 매력으로 광고계를 휩쓸고 다니셨다"며 백일섭의 전성기 시절을 추억했다.

이를 들은 백일섭은 "당시 별명이 명동 빗자루(?)였다. 명동에서 예쁜 여자를 쓸고 다녔다는 거다. 20대 대 추억이 참 많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백일섭은 "광고뿐만 아니라 각종 주간지 연예란은 다 내가 채웠었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TV는 사랑을 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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