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절상' 최수종, 재활 운동 돌입 "무리하지 않을 것" [TD#]
2021. 07.09(금) 11:34
최수종
최수종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최수종이 재활 운동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최수종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본격적인 회복 재활 운동을 한다. 무리하지 않고 차근차근하겠다. 빨리 다시 뛰는 그날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수종이 팔에 깁스를 한채 러닝머신을 뛰고 있다. 특히 그는 카메라를 향해 "파이팅이다"를 외쳐 이목을 사로잡았다.

앞서 최수종은 지난 12일 서울 근교에 위치한 학교 운동장에서 축구 경기를 하던 도중 오른팔이 부러지는 부상을 입었다. 그는 10주 이상 안정을 취해야 된다는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수종은 하희라와 지난 199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두 사람은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최수종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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