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창' 성시경 "김창완, 미열에도 라디오 계속 듣고 있다고 하더라"
2021. 08.03(화) 09:19
아침창, 성시경
아침창, 성시경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성시경이 '아침창' 김창완의 빈자리를 채웠다.

3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이하 '아침창')에는 성시경이 스페셜 DJ로 활약했다.

이날 성시경은 "아직 모르시는 분들은 네가 왜 여기서 나와라고 할 수도 있는데, 김창완 선배님의 빈자리를 후배들이 채우고 있다. 오늘은 제가, 내일은 잔나비 최정훈 님이 함께하실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성시경은 김창완의 상태를 묻는 청취자에 "열이 좀 있으신 것 같더라. 그래도 라디오를 계속 듣고 계신다. 오늘 아침에도 프로듀서를 통해 연락을 받았는데, 선배님이 김밥을 드시면서 '오프닝 멘트 써야 하는데'라고 하셨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한편 김창완은 지난달 30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성시경 |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 | 아침창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