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엄정화 "유튜브 개설, 재밌는데 구독자 잘 안 늘어"
2021. 08.03(화) 13:57
최화정의 파워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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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최화정의 파워타임' 배우 엄정화가 유튜브에 대해 이야기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엄정화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최화정은 엄정화가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한 저탄고지 식단 영상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대해 엄정화는 "저탄고지 식단을 하니까 요리를 하게 되더라. 밖에 나가서 먹으면 제한되는 음식이 많아서"라고 말했다.

엄정화는 "저탄고지 식단을 철저하게 지키지는 않지만, 설탕과 탄수화물을 잘 안 먹으려고 한다. 탄수화물은 한끼당 50g 정도 먹는다"고 했다.

이어 엄정화는 "하다 보니까 음식이 안 먹히더라. 점점 식욕이 줄어들고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크더라. 계속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엄정화는 "유튜브 재밌는데 구독자가 잘 안 늘어난다"고 속상해 하며 유튜브 홍보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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