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10' 첫방 D-1, 제작진이 밝힌 관전포인트 셋
2021. 09.30(목) 16:58
쇼미더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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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쇼미더머니' 제작진이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공개했다.

10월 1일 첫 방송되는 엠넷 서바이벌 '쇼미더머니10'은 '더 오리지널(The Original)'이라는 콘셉트 아래 힙합과 랩의 본질에 집중하며 대한민국 힙합의 정수를 고스란히 담아낼 예정이다. 방송을 하루 앞둔 가운데, 제작진은 직접 세 가지 관전 포인트를 귀띔해 시선을 끌었다.

#1. 매운맛 서바이벌

이번 시즌은 '더 오리지널'이라는 콘셉트 답게 오리지널 미션들이 한층 더 독하게 돌아온다. 더불어 프로듀서들의 역대급 매운맛 심사평이 1차 무반주 랩심사부터 가감 없이 쏟아진다고 해 긴장감을 유발한다.

#2. 역대 최다 지원자

'쇼미더머니10'에는 전 시즌을 통틀어 가장 많은 지원자, 약 2만7000여 명이 몰렸다. 역대 최다 지원자 수를 기록한 만큼 래퍼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던밀스, 소코도모, 육지담, 지플랫(최환희), 임플란티드 키드, 꽈뚜룹 등 화제의 래퍼들이 총출동한 것. 여기에 지난 시즌 출연한 바 있는 카키, 안병웅, 블라세, 맥키드, 365lit와 자메즈, 지구인, 허인창, 시즌4 프로듀서와 우승자였던 산이와 베이식도 출연한다.

#3. 역대급 킹메이커 프로듀서

무엇보다 이번 '쇼미더머니10'의 기대 포인트는 베테랑 프로듀서와 새로운 프로듀서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역대급 킹메이커 프로듀서 라인업이다. 이미 프로듀서 경험이 있는 자이언티, 그레이, 개코, 코드 쿤스트가 또 한 번의 프로듀싱에 임하며, 여기에 슬롬, 염따, 토일, 송민호가 합류하며 레전드 무대를 완성할 계획이다.

한편 '쇼미더머니10'은 10월 1일 밤 11시 첫 방송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엠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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