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주는 연애' 온주완X치타 "교제 도중 동창 이성과 만남? 괜찮은 편"
2021. 10.12(화) 21:22
끝내주는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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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끝내주는 연애'에서 배우 온주완과 치타가 자신의 소관을 밝혔다.

12일 저녁 첫 방송된 MBC에브리원 새 예능프로그램 '끝내주는 연애'에서는 재하, 보민이 벼랑 커플로 등장했다.

이날 보민은 "저는 예전부터 스트레스를 받으면 친구들이랑 이야기를 하면서 푸는 편이다. 그래서 중요한 존재라고 생각한다. 제 스스로에게 너무 가혹한 것 같은 느낌이다"라며 믿음 없는 사랑이 버겁다고 털어놨다.

재하는 "고립된 사람으로 살라는 말이 아니다. 아직은 내가 이해하기 벅차니까 시간을 달라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를 본 MC 붐은 "분명히 제가 봤을 때 보민 씨는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아쉬워했다.

붐은 "보민을 좋아했던 남사친과 셋이 만나게 된다. 너무 불편한 느낌이 들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온주완과 치타는 "나는 괜찮다. 학생 때 잠깐 좋아했던 거 아니냐"라고 자신들의 속마음을 고백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 '끝내주는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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