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치지 않아' 하도권, 갈비찜 요리 도중 실수→온주완·엄기준 실소
2021. 11.09(화) 20:32
해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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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해치지 않아'에서 배우 하도권이 요리 도중 실수를 저질렀다.

9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해치지 않아'에서는 엄기준, 봉태규, 윤종훈이 하도권, 온주완, 김동규와 최상의 팀워크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힐링 타임에 돌입했다.

이날 강렬한 기억의 노동을 마친 멤버들은 집 안에서 휴식을 취했다. 엄기준은 마당 작업 후유증에 시달리는 이들을 위해 함께 먹을 비타민을 준비해 훈훈함을 안겼다. 봉태규는 "미네랄도 같이 챙길 수 있다. 맛도 있다"라고 칭찬했다.

이후 엄기준, 봉태규, 윤종훈은 손님들을 위한 메뉴 구상에 나섰다. 이들은 회의 끝에 차돌 짬뽕, 갈비찜, 대하구이를 만들기로 결정했다. 이제는 불 붙이기에 익숙한 엄기준은 능숙하게 준비하는 모습으로 이목을 끌었다.

그 사이 윤종훈은 다진 파인애플을 이용해 갈비찜 소스를 완성했다. 하도권은 윤종훈을 도와 불순물, 잡내 없애는 초벌 작업에 돌입했다. 그는 빨리 익도록 그릇으로 솥을 덮었지만, 뜨거움을 참지 못하고 안에 빠뜨려 웃음을 안겼다.

당황한 하도권은 "원래 이렇게 둬야 된다. 빨리 익고 재가 들어가지 않는다. 잘한 것 같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를 확인한 온주완, 엄기준도 실소를 터트려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해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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