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이봄소리 "직접 만난 전미도, 천사 같았다"
2021. 11.18(목) 14:52
컬투쇼, 프랑켄슈타인
컬투쇼, 프랑켄슈타인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컬투쇼'에서 이봄소리가 전미도를 향한 팬심을 뽐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배우 민우혁, 이봄소리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함께 뮤지컬에 출연 중인 규현은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이봄소리는 "이봄소리 씨가 전미도 씨의 엄청난 팬이라고 들었다. 개인적인 친분도 있느냐"는 청취자의 말에 "친하다기보단 제가 개인적으로 광팬이다. 그러다 보니 소문이 났고 전미도 선배님까지 절 알게 됐다. 제 이름도 아시더라"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 이봄소리는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출연해 (전미도와) 직접 만나기도 했다"면서 "난 진짜 성덕(성공한 덕후)이다.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셨다. 정말 천사 같더라"라고 말했다.

이후 이봄소리는 무대에 올라 '프랑켄슈타인'의 넘버 중 하나인 '혼잣말'을 열창해 감탄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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