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12월 온·오프라인 팬미팅
2021. 11.20(토)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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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진영이 온·오프라인 팬미팅을 개최한다.

20일 소속사 비비엔터테인먼트는 진영이 오는 12월 11일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2021 JINYOUNG FAN MEETING [Stay, Jinyoung(2021 진영 팬 미팅 [스테이, 진영]'을 통해 전세계 팬들과 만난다고 밝혔다.

진영은 지난 2019년 3월 진행된 'Jinyoung Inside Me(진영 인사이드 미) : 내안의 진영' 이후 약 2년 9개월 만에 만나는 팬들을 위해 토크, 게임 등 다양한 코너를 구성해 소통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팬미팅은 오프라인 뿐만 아니라 온라인으로 생중계 돼 한국 팬들 외에도 글로벌 팬들 또한 실시간으로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TikTok)에서 진영을 만날 수 있다.

진영은 지난 4월 소집 해제 후 KBS2 월화드라마 '경찰수업'의 강선호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주연으로 자리매김했다. 연기활동과 더불어 꾸준히 '좋아해, 아니 사랑해', '넌 사랑을 모른다 했지', '유주-남아있어(Prod.진영)'를 발매하며 엔터테이너로 활약해왔다.

이번 팬미팅의 티켓 오픈은 11월 24일 오후 6시부터 시작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비비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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