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귀' 찬열, 軍 뮤지컬 무대 등장
2021. 11.21(일) 17:49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군 복무 중인 그룹 엑소 찬열이 뮤지컬 무대에 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21일 오후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는 음악 슈퍼바이저로 나선 김문정이 육군 창작 뮤지컬 '메이샤의 노래' 첫 무대를 올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첫 공연 당일, 31명의 군인 배우들이 모여 무대 준비에 나섰다. 여성 배우들은 물론 마이클리 등 외부 배우들까지 한데 모여 각자 준비에 한창이었다.

그러던 와중 분장을 받고 있는 찬열의 모습도 공개됐다. 찬열은 주연 라만 역을 맡아 그간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해 왔다. 찬열이 실제 첫 무대에서 연기를 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메이샤의 노래' 첫 무대는 코로나19로 인해 무관중 비대면 공연으로 온라인 중계됐다. 배우들은 실수 없이 완벽하게 공연을 마쳐 김문정을 만족케 했다. 음악감독으로 입봉한 민활란 감독 또한 첫 무대의 여운을 만끽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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