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타운' 허재vs하승진·전태풍의 살 떨리는 야자타임 [T-데이]
2021. 11.25(목) 17:40
해방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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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농구 레전드 허재가 하승진, 전태풍과 살 떨리는 야자타임을 갖는다.

26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이하 '해방타운')에서는 허재가 제자 하승진, 전태풍과 차박 캠핑에 나선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허제가 제자 하승진과 전태풍에 힐링 여행을 선물했다. 앞서 김장 100포기를 함께 도와줬던 일에 대한 미안함이 있었던 것. 하지만 이를 들은 전태풍은 "가서 또 일시키는 거 아니냐?"며 합리적 의심을 드러냈고, 그의 예상대로 허재는 캠핑장에서 입으로만 일하기 시작해 두 제자를 버럭하게 만들었다.

식사 시간 후 하승진과 전태풍은 허재에게 뒷정리 걸고 '야자 타임'을 제안했다. 내기 게임이 시작되자 하승진은 허재의 실수에 "야 허재! 똑바로 해!"라며 무자비한 반말 공격을 가했고, 캠핑장에는 일촉즉발의 긴장감이 엄습했다는 후문.

한편 허재와 제자들의 살 떨리는 야자타임은 26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해방타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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