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측 "남자친구와 美 동반 출국? 개인적인 사생활 영역" [공식입장]
2021. 11.26(금) 14:15
이하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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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이하늬가 남자친구와 미국으로 동반 출국했다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소속사 측이 관련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티브이데일리에 "배우의 개인적인 사생활과 관련된 영역이라 설명드릴 수 없다는 점을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앞서 스포티비뉴스는 이날 오전 이하늬가 SBS 금토드라마 '원 더 우먼' 촬영을 마치고 남자친구와 함께 미국행 비행기를 탔다고 보도했다.

최근 이하늬는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교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올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난 분과 진지하게 교제 중이다. 상대방이 비연예인이기에 신상정보 공개나 과도한 관심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설명했다.

지난 2006년 미스코리아 진에 선발된 뒤 연예계에 데뷔한 이하늬는 배우로 전향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그는 지난 6일 종영한 '원 더 우먼'에서 코믹 연기는 물론, 강도 높은 액션신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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