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김신의 "마이클 리, '겟세마네' 부를 때 정말 예수 같아"
2021. 11.27(토) 19:35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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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불후의 명곡' 김신의가 마이클 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27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533회는 전설의 DJ 이금희 편 1부로 꾸며진 가운데, 마이클 리, 유리상자, 박기영&손태진, 박애리&팝핀현준, 고유진, 이정, 몽니, 이프, 라붐, 유회승, 신승태, 류정운&박산희가 무대를 펼쳤다.

이날 이찬원은 "마이클 리가 '아내가 행복하면 삶이 행복하다'는 말을 남겼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마이클 리는 "사실이다"라면서 기혼자인 김준현에게 "그렇지 않냐"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손태진은 마이클 리에 대해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심사위원이었고, 저는 오디션 참가자였다. 여기서 이렇게 보니까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김신의는 "예전에 뮤지컬에서 마이클 리 형이 예수를 연기했고, 제가 유다를 연기했다"면서 "'겟세마네'를 부르는 마이클 리 형을 보면 예수를 보는 느낌이었다"고 마이클 리에 대해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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