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설렘' 오늘(28일) 첫방, 2시간 30분 파격 편성
2021. 11.28(일) 10:14
방과후 설렘
방과후 설렘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방과후 설렘'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MBC 새 예능프로그램 '방과후 설렘' 측은 28일 "이날 전 세계 K-POP 팬들과 첫 만남을 가진다"라고 밝혔다.

글로벌 걸그룹을 육성하는 '방과후 설렘'은 첫 방송부터 150분을 특별 편성하며 아이돌 오디션의 새 역사를 쓸 예정이다. 또한 네이버 NOW.를 통해 연습생들의 첫 번째 단체곡 무대 영상을 공개, 첫 방송에 대한 열기를 더한다.

뿐만 아니라 이번 방송에서는 입학처를 통해 보여줄 연습생과 장도연과의 케미는 물론, 연습생들의 치열한 경쟁을 담은 입학미션까지 선보이며 첫 방송부터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앞서 '방과후 설렘'은 제작발표회를 통해 담임 선생님마다 다른 평가 기준에 매운맛이 더해진 오디션이 될 것임을 예고했던 바 있다. 드디어 베일이 벗겨지는 ‘방과후 설렘’은 어떤 매운맛으로 연습생들에게 독기를 더해줄 것인가에 관심이 쏠린다.

화려한 포문을 열 '방과후 설렘'은 이날 저녁 8시 20분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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