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야부키 나코, HKT48 새 정규앨범 단독 센터
2021. 11.29(월) 11:54
야부키 나코
야부키 나코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아이즈원(IZ*ONE) 출신 야부키 나코가 HKT48의 새 정규앨범 단독 센터로 나선다.

머큐리 측은 29일 "일본 걸그룹 HKT48은 오는 12월 1일 두 번째 정규 앨범 '아웃스탠딩(Outstanding)'을 발매한다"라고 밝혔다.

약 4년 만에 발매되는 이번 정규 앨범에는 총 31곡이 수록된다. 특히 이번 앨범의 리드 싱글로 선공개된 '突然Do love me!'에서는 아이즈원 멤버로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얻은 야부키 나코가 단독 센터를 맡았다.

'突然Do love me!'은 디스코풍이 가미된 업템포 팝댄스곡으로, 야부키 나코가 센터로 나서 음악의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한편 야부키 나코는 지난 4월 29일을 끝으로 아이즈원 활동을 마치고 원 소속팀인 HKT48로 복귀했다. HKT48은 48그룹 중 일본 하카타를 본거지로 활동하는 걸그룹으로, 야부키 나코와 미야와키 사쿠라 등이 소속됐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머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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