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코로나19 확진…"청룡 함께한 이정재는 음성" [공식입장]
2021. 11.30(화) 15:09
정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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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정우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30일 오후 티브이데일리에 "정우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게 맞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정우성은 전날인 2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현재 자가격리 중이다. 정우성은 2차 백신 접종까지 완료했었지만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더불어 정우성은 지난 26일 열린 '제42회 청룡영화상'에 이정재와 함께 시상자로 활약한 바 있기에 걱정을 높였으나, 이정재는 음성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소속사 측은 "이정재 씨는 27일 출국해 계속 PCR 검사를 받고 있는 중이며 매번 음성 결과를 받고 있다. 시상식을 갈 때에도 음성 결과가 필요한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정재와 정우성은 '청룡영화상'에서 영화 '모가디슈'의 류승완 감독에게 청룡영화상 작품상을 수상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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