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소매 붉은 끝동', '연모' '해피니스' 꺾고 화제성 1위
2021. 12.01(수)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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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옷소매 붉은 끝동'이 '연모'와 '해피니스'를 꺾고 드라마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MBC '옷소매 붉은 끝동'은 전주 대비 화제성이 59.97% 오르며 3주 연속 드라마 화제성 1위를 수성했다. 이세영과 이준호 역시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와 2위에 올랐다.

2위는 KBS2 '연모'로, 전주 대비 화제성 4.78% 감소했으나 2주 연속 드라마 2위를 차지했다.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박은빈은 4위, 로운은 7위였다.

tvN '해피니스'는 전주 대비 화제성 25.32% 오르며 2계단 순위 상승해 드라마 3위에 올랐다. 한효주는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9위에 랭크됐다.

이 밖에 SBS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KBS2 '신사와 아가씨', tvN '지리산', JTBC '너를 닮은 사람', KBS2 '학교 2021', tvN '어사와 조이' '멜랑꼴리아'가 톱10에 올랐다.

한편 본 조사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11월 22일부터 11월 28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 예정인 드라마 29편을 대상으로 뉴스 기사, 블로그/커뮤니티, 동영상, SNS에서 발생한 누리꾼 반응을 분석하여 11월 29일에 발표한 결과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굿데이터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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