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깔끔한 우드 인테리어 성북구 매물, 매매가 6억
2021. 12.05(일) 23:19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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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깔끔한 화이트 우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성북구 매물이 소개됐다.

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복팀과 덕팀이 이경은 AD(조연출)를 위한 집 찾기에 돌입했다.

이날 이경은 조연출은 "매물 찾기를 하다 정작 내 매물 찾기는 잊어버렸다"라며 앞으로의 미래를 고려해 정착할 수 있는 집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먼저 직장인 상암동 MBC까지 자차로 30분 이내 거리를 원했으며, 방 2개 이상을 바랐다. 여유가 될 시 홈짐이 가능하길 원했고 예산은 매매가 6~7억 원, 전세가 4억 원이었다.

먼저 박기웅과 박영진 인턴코디는 상암동까지 차로 30분 거리에 있는 성북구의 한 매물을 찾았다. 특히 매물 근처에는 북한산이 위치해 있어 자연친화적이었다. 이어 공개된 매물의 외관은 1977년 준공이다 보니 연식이 돼 보였지만, 실내 인테리어는 신식으로 전부 리모델링이 완료된 상태였다. 나무를 중점적으로 인테리어가 구성돼 있어 따스함까지 느껴질 정도. 이를 본 박기웅은 "거실이 확장돼 요즘 집 같다. 구조 자체가 현대적으로 바뀌었다. 1인 가구이신데 거실이 넓은 점도 좋을 것 같다"고 평했다.

주방이 좁은 점은 단점으로 꼽혔지만, 아일랜드 식탁에 인덕션과 개수대가 내장돼 있어 주방을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었다. 이어 화장실과 방이 소개됐다. 두 개의 방과 화장실 역시 화이트 우드 콘셉트로 깔끔하게 리모델링이 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만 방이 하나만 있다는 점은 아쉬움으로 지적됐다. 박영진이 밝힌 매물의 가격은 매매가로 6억 원이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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