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남편’ 지수원, 한기웅 과거 눈치 챌까
2021. 12.06(월)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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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두 번째 남편’ 지수원이 한기웅 과거사를 알게 될까.

6일 밤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극본 서현주·연출 김칠봉) 77회에서는 등장인물 문상혁(한기웅), 봉선화(엄현경)의 과거 관계가 발각될 위기가 그려졌다.

이날 문상혁 엄마 양말자(최지연)는 사부인 방문에 호들갑을 떨었다. 사부인 주해란(지수원)은 문상혁의 과거를 캐기 위해 애썼다. 주해란은 새벽이 사진을 봤고, 이에 양말자는 아들에게 전화를 걸어 “너희 사부인이 뭘 의심하는 것 같다”고 알렸다.

상혁은 윤재경(오승아)에게 “장모님이 우리 집에 다녀가셨다고 한다”고 말했다. 재경은 “그래서, 우리 엄마가 가서 무슨 말을 했냐”라며 걱정을 금치 못했다.

상혁과 재경은 과연 주해란에게 과거 봉선화와 문상혁 사이의 과거사를 제대로 숨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두 번째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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