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광장' 정택운 "배려심 많은 정은지, 친구처럼 지내는 편"
2021. 12.07(화) 13:12
가요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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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요광장'에서 그룹 빅스(VIXX) 레오(본명 정택운)가 정은지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의 '오늘의 코너'에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주연 배우 정택운, 해나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정택운은 해나와 정은지에 대해 "두 분의 에너지가 비슷하다. 그 언니에 그 동생이다. 둘 다 친구로 보는 듯한 느낌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사실 정은지는 배려심이 많다. 그러다 보니 친구처럼 지내는 편이다"라고 덧붙였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19세기 유럽 나폴레옹 전쟁 당시 스위스 제네바 출신의 과학자 빅터 프랑켄슈타인이 전쟁에서 죽지 않는 군인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던 중 신체 접합술의 귀재 앙리 뒤프레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정택운과 해나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 처음 참여하는 뉴캐스트임에도 불구하고 깊이 있는 캐릭터 해석과 가창력을 통해 실력파 배우로 인정받고 있다. 무대 위에서도 완벽한 조합인 둘이 보여줄 이번 케미에도 예비 청취자들과 공연 팬들의 응원과 기대가 이어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쿨FM '가요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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