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 파렐, '더 배트맨' 스핀오프 펭귄 役 출연 확정 [TD할리웃]
2021. 12.07(화) 17:05
콜린 파렐
콜린 파렐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아일랜드 출신 배우 콜린 파렐이 '더 배트맨' 뿐만 아니라 스핀오프 시리즈에서도 빌런 펭귄 역으로 활약한다.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6일(현지시간) "콜린 파렐이 '더 배트맨' 스핀오프에도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콜린 파렐은 우선 2022년 3월 개봉 예정인 영화 '더 배트맨'에서 빌런 펭귄 역으로 활약할 예정. 여기서 멈추지 않고 콜린 파렐은 HBO 맥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인 '더 배트맨' 스핀오프 시리즈 출연도 확정했다. 시리즈에서 콜린 파렐은 영화와 같은 펭귄 역을 연기한다.

'더 배트맨' 스핀오프 시리즈는 지난 9월 기획 단계에 들어갔으며, '에이전트 오브 쉴드' 등을 쓴 로렌 르프랑 작가가 각본을 맡는다. 연출로는 '더 배트맨'의 매트 리브스와 딜런 클라크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다.

한편 콜린 파렐은 1996년 영화 '핀바를 찾아서'로 데뷔, '신비한 동물 사전' '젠틀맨' '토탈 리콜'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에이바 '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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