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10' '옷소매',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1위
2021. 12.13(월) 17:26
쇼미더머니10, 옷소매 붉은 끝동
쇼미더머니10, 옷소매 붉은 끝동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쇼미더머니10'과 '옷소매 붉은 끝동'이 예능 및 드라마 부문에서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

CJ ENM이 13일 발표한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 Powered by RACOI)에 따르면 엠넷 '쇼미더머니10'은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예능 및 종합 부문 모두에서 1위를 차지했다.

드라마 부문에서는 MBC '옷소매 붉은 끝동'이 다시 한번 정상에 올랐다.

'쇼미더머니10'은 한국 힙합 신의 마스터피스를 완성할 새로운 주인공을 찾는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지난 3일 마지막 회가 방송됐다. 최종 우승자는 조광일로 결정됐다.

'옷소매 붉은 끝동'은 자신이 선택한 삶을 지키고자 한 궁녀와 사랑보다 나라가 우선이었던 제왕의 애절한 궁중 로맨스 기록으로, 10%대(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MBC 드라마의 부활을 이끌고 있다.

한편 이번 자료는 RACOI(방송콘텐츠 가치정보 분석시스템)가 지난달 29일부터 12월 5일까지 방송된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분석한 순위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CJ ENM]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쇼미더머니10 | 옷소매 붉은 끝동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