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배상민 "난 예쁜 쓰레기를 만드는 디자이너였다" [T-데이]
2022. 01.02(일) 10:43
집사부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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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집사부일체'에서 배상민이 '나눔 디자인'을 시작한 이유를 설명한다.

2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카이스트 산업디자인 학과 교수이자, 대기업 L사 디자인 센터 사장 배상민 교수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승기, 양세형, 김동현, 유수빈은 사부를 만나기 위해 카이스트를 방문했다. 카이스트를 처음으로 방문한 멤버들은 "너무 신기하다"라며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이어 등장한 사부 배상민은 산업디자인 학과동 내부를 본인이 디자인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화장실 로고까지 사부가 디자인한 것이라고. 특히 사부는 "국가에서 요청한 것"이라며 아직 시판되지 않은 제품을 최초 공개해 현장을 놀라게 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사부는 "미국에서 나는 예쁜 쓰레기를 만드는 디자이너였다"라며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디자인이자 사부의 철학이 담긴 '나눔 디자인'에 대해 설명했다. 멤버들 역시 사부의 철학에 깊이 공감하며 생각에 잠겼다. 과연 사부의 디자인 철학은 멤버들에게 어떤 느낌표를 주었을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집사부일체'는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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