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김보민, ♥남자친구와 결혼 임박? "곧 좋은 소식 있을 것"
2022. 01.03(월) 11:46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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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라디오쇼'에서 성우 겸 크리에이터 김보민이 남자친구를 언급했다.

3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의 '전설의 고수' 코너에는 그룹 소란의 고영배와 성우 겸 크리에이터 김보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유튜버 '쓰복만'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보민은 JTBC '스카이캐슬' 캐릭터 성대모사를 1인 10역으로 완벽 소화해내 화제 된 바 있다. EBS 공채시험에 500: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실력파 성우이기도 한 그는 최근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보민은 배우 최예빈 앞에서 SBS '펜트하우스' 성대모사를 했다며 "호응을 정말 잘해주시더라. 내가 천서진(김소연)으로 변신해 대사를 주고 받았다. 너무 영광스러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김보민은 "남자친구와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 곧 좋은 소식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라며 "남자친구와 유튜브 수익도 나눈다. 함께 성장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쿨FM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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