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꽈배기' 유태웅, 子에 대출 권유→장세현 "안 된다" 단칼 거절
2022. 01.03(월) 20:20
사랑의 꽈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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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사랑의 꽈배기' 배우 유태웅이 아들 장세현에게 대출을 권유했다.

3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극본 이은주·연출 김원용) 16회에서는 조동만(유태웅)이 철없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조동만(유태웅)은 아들 조경준(장세현)에게 "네 이름으로 대출을 받았으면 좋겠다. 동방의 정규직 아니냐. 아빠 피자가게 창업을 하고 있다"라며 "보탤 수 있는 만큼만 도와줘라"라고 부탁했다.

그러자 조경준은 "아직 수습이다. 내가 뭐라고 은행에서 많은 돈을 빌려주겠다. 안 된다. 각자 도생하기로 하지 않았냐"라고 거절했다. 이를 들은 조동만은 "이런 배은망덕한 자식이 다 있냐"라고 아쉬워했다.

이에 조경준은 곧바로 화제 전환을 시도했다. 그는 "오소리(함은정), 박하루(김진엽)가 모든 사실을 알았다. 강윤아(손성윤) 덕분에 오광남(윤다훈), 박희옥(황신혜)의 관계를 알게 됐다"라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사랑의 꽈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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