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윤은혜 "인생작품? '궁' '커피프린스1호점, 매일이 행복했다"
2022. 01.07(금) 20:33
백반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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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백반기행'에서 배우 윤은혜가 자신의 인생작품에 대해 말했다.

7일 저녁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윤은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윤은혜는 허영만과 함께 홍게 식당을 찾았다. 이때 허영만은 "나를 대표할 수 있는 드라마가 뭐였냐"고 질문했고, 윤은혜는 "제일 기억에 남는 작품 두 가지가 있다. 일단 '궁'이 있다. 절 알린 첫 작품이었다"고 답했다.

"그리고 연달아 한 작품 중 하나가 '커피프린스 1호점'"이라고 밝힌 윤은혜는 "정점을 찍었던 작품이다. 저뿐만 아니라 모두의 매일매일이 행복했던 작품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허영만은 "타이틀이 좋아 보인다. 혹시 '커피프린스 2호점'도 있냐"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백반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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