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학창시절 욕설 논란? 동명이인 해프닝 '법적대응'
2022. 01.10(월) 08:55
동명이인 윈터 법적대응
동명이인 윈터 법적대응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걸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본명 김민정)의 학창시절 욕설 논란은 동명이인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윈터와 동명이인이라고 밝힌 누리꾼 A씨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양산 중앙중학교 출신이다. 내 개인 정보를 포함한 지인들의 개인 정보가 인터넷에 떠도는 것이 불쾌하고 명예에 훼손을 입어 고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일로 에스파 윈터분께 피해가 가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나나 에스파 윈터분 모두 피해자"라고 거듭 강조하며, 선처 없는 강경대응을 시사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양산삼성중학교 출신인 윈터가 학창 시절 욕설과 비속어가 담긴 글을 작성하고, 그룹 엑소 멤버들을 희화화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하지만 해당 글 작성자는 윈터가 아닌 동명이인으로 밝혀지며 오해를 벗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동명이인 | 에스파 | 윈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