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곤룡포 우리집' 드디어 본다, 26일 '라스' 출격
2022. 01.13(목) 16:06
라디오스타, 이준호
라디오스타, 이준호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이준호가 '옷소매 붉은 끝동' 시청률 공약을 이행한다.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측은 13일 공식입장을 통해 "지난해 11월 '내일은 국민배우' 특집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이준호와 오대환이 금의환향한다"고 밝혔다.

'옷소매 붉은 끝동' 방송 전 이준호는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시청률이 15%가 넘으면 곤룡포를 풀 장착하고 재출연해 '우리집' 무대를 꾸미겠다"고 공약을 내건 바 있다. '옷소매 붉은 끝동'은 결국 17.4%(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로 마무리됐고, 이준호는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다른 주연들과 함께 재출연을 결정했다.

특히 이번 '옷소매 붉은 끝동' 특집에는 성덕임 역을 완벽히 소화한 배우 이세영도 함께 출연, 이준호와 '산덕커플'의 끝나지 않은 티키타카 케미를 보여준다. 이세영의 출연은 아역 톱스타 특집 이후 약 10년 만. 이 밖에 홍덕로 역의 강훈, 서상궁 역의 장혜진, 김복연 역의 이민지까지 함께 출연한다.

한편 이준호의 '곤룡포 우리집' 공약은 26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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