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핀오프 ‘옷소매’, 설 연휴 예능 공개
2022. 01.15(토) 12:09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화제의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이 스핀오프 예능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15일 방송가에 따르면 MBC '옷소매 붉은 끝동'(극본 정해리 연출 정지인)은 설 연휴를 맞아 스핀오프를 방영할 예정이다.

'옷소매 붉은 끝동'은 자신이 선택한 삶을 지키고자 한 궁녀 성덕임(이세영)과 사랑보다 나라가 우선이었던 이산(정조, 이준호)의 애절한 궁중 로맨스 기록을 그린 드라마다. 실제 정조, 의빈 성 씨의 이야기를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성원을 받았다. 실제로 지난 1일 종영한 방송분은 17.4% 전국 시청률(닐슨코리아)을 기록하며 흥행 성공을 증명했다.

주연 배우였던 이산 역할의 이준호, 궁녀 성덕임이자 의빈 역할을 맡은 이세영이 주 방송분을 차지할 전망이다. 이밖에 다양한 배우들의 비화가 공개된다는 후문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설 연휴 중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옷소매 붉은 끝동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