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접이 풍년' MC 장민호 "덕질에 나이는 상관없다"
2022. 01.18(화) 10:43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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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장민호가 '주접이 풍년'을 홍보했다.

18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는 장민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KBS2 새 예능프로그램 '팬심자랑대회 주접이 풍년'(이하 '주접이 풍년') MC로 나서는 장민호는 이날 방송에서 적극적인 프로그램 홍보에 나섰다. 그는 "덕질을 하는 누군가의 이야기다. 나이가 들더라도 덕질을 할 수 있다. 그분들이 나와서 이야기를 하는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했다.

공식 팬카페 '민호 특공대'에게 메시지도 전했다. 장민호는 "앞으로 '주접이 풍년'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훨씬 더 즐거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주접이 풍년'을 향한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장민호가 출연하는 '주접이 풍년'은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덕질과 함께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주접단'을 조명해 그 속에 숨어있는 사연과 함께 덕질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는 신개념 '어덕행덕'(어차피 덕질할거 행복하게 덕질하자) 토크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20일 밤 9시 30분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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