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후보' 그래미어워즈, 4월 라스베이거스서 개최
2022. 01.19(수) 09:23
방탄소년단 그래미어워즈
방탄소년단 그래미어워즈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후보에 올라있는 미국 미국 최고 권위의 대중 음악 시상식 '그래미 어워즈'가 오는 4월 열릴 전망이다.

18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제64회 그래미 어워즈'는 오는 4월 3일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다.

당초 오는 3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크립토닷컵 아레나에서 개최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 등의 여파로 연기된 바 있다. 이후 날짜와 장소를 조율, 오는 4월로 확정지었다.

'그래미 어워즈'는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2년 연속 연기 개최를 결정했다. 지난해에도 1월 31일 개최를 희망했으나, 6주 연기해 3월 14일 개최한 바 있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그래미 어워즈'에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후보에 올랐다. 지난해 시상식에서 '다이너마이트'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부문에 이름을 올렸으나, 수상은 하지 못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빅히트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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