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서지석 "워낙 예뻤던 박하선, 지금도 여전히 아름다워"
2022. 01.19(수) 11:16
씨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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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씨네타운'에서 배우 서지석이 박하선에게 칭찬을 건넸다.

19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의 '씨네초대석'에서는 배우 서지석, 백진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서지석, 백진희, 박하선은 지난 2011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으로 인연을 맺었다. 노량진에 이웃한 단독주택 두 채에서 벌어지는 황당하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는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백진희는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종영 이후 10년 만에 모이게 된 소감을 밝혔다. 그는 "시간이 이렇게 되었는지 몰랐다. 제 나이를 다시 한번 가늠하게 됐다. 함께 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서지석은 "백진희의 미모가 무르익은 것 같다. 박하선은 워낙 예뻤던 얼굴이다. 지금도 너무 아름다운 것 같다"라며 "2~3년 밖에 지나지 않은 느낌이다. 오랜만에 봤는데 아무렇지 않게 반갑다"라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씨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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