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조나단 "대학교 진학, 캠퍼스 로망 있다" [T-데이]
2022. 01.19(수)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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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조나단이 자신의 캠퍼스 로망을 밝힌다.

19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정영주, 이정현, 조나단, 가비가 출연해 '우린 월드 스타일' 특집을 꾸민다.

'인간극장'에 출연해 '콩고 왕자'라는 별명을 얻은 조나단은 3년 전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다른 입당을 자랑한 바 있다. 3년 만에 금의환향한 조나단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원하던 대학교에 진학했다"며 반가운 근황을 들려줘 축하를 받았다. 무엇보다 조나단은 "대학 캠퍼스 로망에 부풀었다"며 자신의 소원을 밝혔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조나단은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선보여 화제가 된 밀크티 레시피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한국어가 서툴렀던 시절 겪은 일화, 그리고 한국어를 마스터한 뒤 익힌 '암살개그'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도 조나단은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가비와 합동 무대까지 완성하며 미친 예능감을 뽐낼 예정이다.

조나단과 가비의 특별한 무대는 19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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