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정현 “여전히 일본인 오해, 넘어야 할 벽”
2022. 01.20(목)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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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라디오스타' 배우 이정현, 일본인으로 오해 받는 심경을 전했다.

1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이정현 토크가 공개됐다.

이정현은 앞서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영화 ‘박열’, ‘자전차왕 엄복동’ 등에서 일본인으로 열연을 펼쳤다.

이정현은 “저를 실제 일본인으로 오해하시는 분이 생각보다 많다. 그건 제가 넘어야 할 벽 같다”라고 말했다. 전부 일본 관련 관심 댓글, 악성 댓글이 달리는 편이라 전했다.

이정현은 “전라북도 김제에서 태어나 대학교는 용인에서 나온 배우 이정현이다”라며 “저와 동명이인인 배우 겸 가수 이정현 선배님도 김제 출신으로 알고 있다”라는 비화를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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