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남편' 엄형경→한기웅, '두데' 뜬다
2022. 01.21(금) 09:13
두 번째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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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두번째 남편' 주역들이 '두시의 데이트'에 뜬다.

25일 방송되는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이하 '두시의 데이트')에는 MBC 일일드라마' 두번째 남편'의 엄현경, 차서원, 오승아, 한기웅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두번째 남편'은 지난 8월 첫 방송 이후 꾸준히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방송된 100회는 10%의 시청률을 넘어서며 MBC 일일드라마의 성공적인 안방 귀환을 선언하기도. 이런 인기에 힘입어 '두번째 남편'은 최근 약 30회 연장을 결정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네 배우들은 작품의 비하인드스토리를 털어놓는 것은 물론 명장면을 재연해 보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한편 '두번째 남편'은 멈출 수 없는 욕망이 빚은 비극으로 억울하게 가족을 잃은 한 여인이 엇갈린 운명과 사랑 속에서 복수에 나서게 되는 격정 로맨스 드라마로, 평일 저녁 7시 5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두 번째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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