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경 기자, MBC '뉴스데스크' 앵커 선정
2022. 01.27(목) 16:16
성장경 앵커
성장경 앵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성장경 기자가 MBC 평일 뉴스데스크 신임 앵커로 선정됐다.

27일 MBC는 성장경 기자가 '뉴스데스크' 신임 앵커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성장경 앵커는 1995년 MBC에 입사하여 '시사매거진 2580' 부장, 사회정책팀장, '뉴스외전' 앵커, 탐사기획에디터 겸 '스트레이트' 진행 등을 거쳐 현재 스포츠국장을 맡고 있다.

성장경 앵커는 '뉴스외전' 앵커로 균형감을 잃지 않으면서도 시시비비를 가리는 안정감 있는 진행 능력을 인정받아 '뉴스데스크' 앵커로 선정됐다. 성장경 앵커는 오는 2월 28일부터 MBC '뉴스데스크'를 진행 할 예정이다.

현재 '뉴스데스크'를 진행하고 있는 왕종명 앵커는 3월 초 워싱턴 특파원으로 부임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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