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 탄생 10000일 기념 '기부요정' 등극
2022. 01.28(금) 16:09
최애돌
최애돌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알엠(RM)이 아이돌 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27일 5639만3797표를 받아 제277대 기부요정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은 RM이 태어난 지 10000일 되는 날이다.

이날 RM은 전 세계 팬들로부터 기부요정 선물을 받게 됐다. 팬들은 '최애돌' RM 커뮤니티에서 다양한 축하 메시지를 남겼고, 투표를 독려해 커트라인을 넘겼다.

2022년 새해 뷔, 정국, 제이홉, 지민에 이어서 RM까지 기부요정이 되면서 방탄소년단 팬덤인 '아미'의 사랑이 크게 돋보이고 있다. '최애돌"은 최근 30일 동안의 누적 순위를 환산해 1위를 달성하면 기부천사, 각종 기념일에 5555만5555표 이상을 달성하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해 기부하고 있다.

RM의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될 기부금은 코로나19로 고립된 장애인을 위한 기금으로 쓰인다. RM은 지금까지 기부요정 4회 선정돼 누적 기부금액 200만 원을 달성했다. '최애돌' 총 누적 기부금액은 3억550만 원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최애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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