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한예슬, 2022년 맞이 새해 소망은?
2022. 01.29(토)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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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조여정 한예슬 등 높은엔터테인먼트 배우들이 새해 소망을 전했다.

29일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약을 보이고 있는 소속 배우들의 특별한 새해소망을 전했다.

지난해 tvN 드라마 ‘하이클래스’에서 다시금 믿고 보는 배우의 저력을 뽐냈던 조여정은 “더욱 산뜻하고 재미있는 사람이 되자!”라며 긍정의 기운을 불어넣었으며, 여성들의 워너비 아이콘으로 맹 활약을 펼치고 있는 한예슬은 “좋은 작품으로 만나기”라며 팬들의 기대를 수직상승 시켰다.

이어 연극 ‘리차드 3세’로 2022년의 포문을 연 윤서현은 “뒤처지지 않기!”라며 굳건한 의욕을 다잡기도 하며. 팔색조 변신으로 안방극장을 찾았던 심이영은 “마스크 벗고 팔짝팔짝 뛰어다니길!, 윗몸 일으키기 쉬지 않고 200개 하기!, 나만의 레시피 만들기”라며 3가지의 귀여운 소망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최근 JTBC 새 드라마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으로 새로운 매력을 예고한 이가은은 “새 작품도 들어가고 예능도 하기를”, ‘하이클래스’으로 성공적인 안방극장 데뷔를 알린 김성태는 “내가 나아가는 길에 지치지 않기”라며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를 더했다.

마지막으로 2022년의 유망주 유혜인 장태훈 김하랑은 “쉬지 않고 일하기, 눈 떠보니 30살이 되어 있을 만큼 열심히, 정신 없이 연기하기, 우리 모두 자유롭고 행복하길, 현장에서 실컷 연기할 수 있길”라며 연기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높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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