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보이그룹 오디션 '디 오리진' 론칭 [공식]
2022. 02.11(금) 09:10
디 오리진
디 오리진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MBN이 보이그룹 오디션을 론칭한다.

MBN 측은 11일 "새 예능프로그램 '디 오리진(THE ORIGIN) - A, B or What?'(이하 '디 오리진')이 오는 26일 첫 방송된다"라고 밝혔다.

'디 오리진'은 에이핑크·빅톤·더보이즈 등이 소속된 IST엔터테인먼트에서 올 상반기 정식 데뷔를 목표로 기획 중인 글로벌 보이그룹의 데뷔 서바이벌 과정을 다룬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국내 최초 밸런스 서바이벌 오디션 '디 오리진'은 13명의 연습생이 난이도 최상의 밸런스 게임을 수행하는 경쟁을 통해 IST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보이그룹 데뷔 멤버 자리를 차지하는 차별화된 구성을 자랑한다. 또한 대중의 선택을 받은 자는 승리, 선택 받지 못할 경우 다시 연습생 신분으로 돌아가야만 하는 '난이도 최상'의 퍼포먼스 미션부터 '데뷔조' 발탁까지의 최종 선발 과정들이 리얼한 시각으로 그려질 예정이다.

제작진 측은 "밸런스 게임과 K팝을 접목시킨 새로운 형태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만큼,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에 '디 오리진'이 만들어 낼 IST엔터테인먼트의 초대형 글로벌 보이그룹이 과연 어떤 모습으로 베일을 벗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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