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출신 김민주, 코로나19 완치→자가격리 해제 [전문]
2022. 02.28(월) 08:45
김민주
김민주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아이즈원 출신 배우 김민주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얼반웍스이엔티 측은 지난 27일 김민주의 SNS를 통해 "당국이 지시한 코로나19 격리 기간으로부터 해제되었음을 안내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민주는 코로나19 양성 판정 이후 방역 당국의 지침을 준수하여 재택 치료를 받아왔으며 격리 해제 조치에 따라 일상 활동이 가능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김민주를 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당사는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김민주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팬들의 걱정을 샀다.

이하 얼반웍스이엔티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얼반웍스입니다.

김민주 양이 보건 당국이 지시한 코로나19 격리 기간으로부터 해제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김민주 양은 코로나19 양성 판정 이후 방역 당국의 지침을 준수하여 재택 치료를 받아왔으며 격리 해제 조치에 따라 일상 활동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김민주 양을 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당사는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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