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오늘(2일) 결방, 대선 후보자 토론회 여파
2022. 03.02(수) 18:02
국가대표 와이프
국가대표 와이프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가 하루 쉬어간다.

2일 KBS1 편성표에 따르면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연출 최지영)는 제20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 초청 3차 토론회 중계 여파로 결방된다.

'국가대표 와이프'는 강남의 내 집 마련을 통해서 삶의 클래스를 올리려는 서초희(한다감)의 고군분투를 그린 휴먼 가족 드라마다.

이 과정에서 과열된 부동산 열풍을 꼬집는 유쾌한 사이다 풍자는 물론 부동산 광풍에 휩쓸려 자칫 잊기 쉬운 '진정한 가족의 행복'에 대한 화두를 던지며 '국가대표 와이프'만의 특별한 재미와 감동을 전하고 있다.

'국가대표 와이프'는 매주 평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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